2009년 10월 22일
1022 조금만 더 내버려 둘께요
많이 울고 많이 괴로웠지만
아직은 모자라
슬픔도 아픔도 외로움도
조금만 더
스스로를 내버려 둬도 좋을 만큼
그만큼 소중했다고 믿고 싶은
미련
아직은 모자라
슬픔도 아픔도 외로움도
조금만 더
스스로를 내버려 둬도 좋을 만큼
그만큼 소중했다고 믿고 싶은
미련
# by | 2009/10/22 12:02 | ...................耳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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